아.. 두부냄새.
특별히 무엇에 관한것이라 정하고 싶지 않다. 몇몇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것이 바로 ‘나’이고.. 그것이 내가 살고 싶은 방향이니까.
Written by dglee2
January 20, 2008 at 4: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