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
여러가지가 짬뽕되어 있는 이곳을 무기한 (적어도 당분간) 버려두기로 했다. 대신 티스토리에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들 쓰는 블로그 하나, 그리고 맥/코코아에 관한 블로그 하나 그렇게 두개를 더 만들었다.
물론 이번에 새로 만든 DokDo의 공이 크다. 한곳에서 글을 쓰고 포스팅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DokDo가 없었다면 세개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질 생각은 하지 못했을것 같다. DokDo의 기능을 좀더 늘려서 멀티포스팅 -_-;; 똑같은 글을 두군데에다 포스팅 하기는 그렇고, 이곳에다 새로운 포스트로의 링크를 자동으로 등록시키도록 만들 생각도 32.528 퍼센트 정도는 있는데, 정작 그것을 만들지 만들지 않게될지는 모르겠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1, 2위를 다퉈 검색되는 이곳. 버리기는 정말 아깝지만 솔직히 구글 Adsense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상당히 힘들다.
이 링크를 따라올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링크를 남겨본다.
이런저런 잡다한 사는 이야기 머릿속을 스치는 이야기는 이곳.
그리고 맥과 코코아(터치)에 관한 포스트는 이제부터 이곳에 포스팅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