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냐.

아.. 두부냄새.

공사가 반쯤은 끝난 DokDo.

DokDo가 완성단계에 이르렀다. 지난번 Tok도 독도에서 이름을 따 온것인데, 톡보다는 아예 독도 그대로가 낫겠다 싶어, 독도로 개명을 시켜줬다. 지난번 보다 확장이 쉽도록 (코드) 디자인을 바꿔줬고, 전에 안써봤던 NSViewController도 이번에 써 봤다.

marsEdit이나 ecto가 성에 안차서 독학하며 만들기 시작한 Tok이었는데, 꽤많이 발전한것 같다. 이제는 ecto에서도 오프라인에서 이미지를 포함하는 포스트를 원활히 쓸수 있다지만, 여러개의 창을 써야하는 marsEdit 이나 ecto는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DokDo는 단일윈도우에서 모든것을 다 소화… 마우스가 (거의) 필요없는 블로깅 툴로 만들었다. 아마 조금씩 시간이 가면서 마우스를 아예 쓸필요가 없는 녀석으로 만들어갈것 같다.

Written by dglee2

February 9, 2009 at 12:05 am

Posted in 컴퓨터,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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