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냐.

아.. 두부냄새.

내가 제정신일까?

한글 타자연습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다. TOK도 손봐야 되고, DON도 조금더 기능을 덧붙여야 할텐데.. 또다른 응용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다. 이것저것 집적대게 내 성격인가.. 그렇다면 내 성격탓인가? 성격탓에 이러는것 같으면 참 문제 있다. -_-;;

뭘 좀 진득하게 그리고 하나를 해도 완벽하게 하는 성격이 좋은거 아닐까? 아니면 지금 내 상황에서는 가급적 많은.. 다양한것을 만들어보고 경험해야 하는것일까? 모르겠다.

Written by dglee2

September 2, 2008 at 10:47 pm

Posted in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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